'사람이 좋다' 김가연 "남편 임요환-딸 향한 악플 화살, 내가 다 받으면 된다"
'사람이 좋다' 배우 김가연이 악플에 강경하게 대응하는 이유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가연은 임요환과 딸을 향한 악플에 강경하게 대응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공격이 방어라는 생각을 가졌다. 남편도 순하고 서령이도 순하다. 그래서 우리 집에서 강하게 나갈 사람이 나밖에 없었다"고 털어?J다.
이어 김가연은 "어차피 내가 강한 여자 이미지라면 내가 무서워서라도 남편과 딸에게 나쁜 말 못하게 하고 싶었다"라며 "엄마니까 내가 화살 다 받으면 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