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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의 메이저리그 도전을 무모하다고 보고 성공 가능성이 떨어지는 미국행 대신 국내 잔류가 낫다는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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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본 프로야구에서 최고로 인정받았던 많은 야수들이 메이저리그 오전에 나섰지만, 성공 사례는 많지 않다. 특히 내야수의 경우 대다수가 실패를 맛보고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한신 타이거즈 유격수 도리타니 다카시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다가, 상황이 여의치 않자 포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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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43경기 전 게임에 출전한 마쓰다는 타율 2할8푼7리-35홈런-94타점을 기록했다. 홈런은 팀 내 최다이고, 타점은 야나기타 유키, 이대호에 이어 3위다. 한시즌 개인 최다 홈런을 때리며 팀의 2년 연속 퍼시픽리그-재팬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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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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