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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이 2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KCC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전에서 95대77 완승을 거뒀다. 최근 5경기에서 4승1패, 가파른 상승세다. 이번 시즌 서울 라이벌 나이츠와의 3경기에서 모두 이겼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는 서울 SK는 4연패에 빠졌다. 김선형이 복귀했으나 역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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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쿼터도 서울 삼성이 주도했다. 1쿼터에 조용했던 김준일이 12득점-3리바운드의 맹활약을 펼쳤다. 외국인 선수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9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골밑을 지배했다. 라틀리프는 전반에만 리바운드 14개를 따냈고, 서울 삼성은 리바운드에서 28-11로 앞섰다. 서울 삼성이 전반에 기록한 공격 리바운드 20개는 역대 전반 최다 기록이다. 서울 삼성은 전반을 51-31, 무려 20점을 앞선 가운데 마쳤다. 최근 두 팀 분위기를 보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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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1, 20점을 앞선 가운데 4쿼터를 맞은 서울 삼성은 여유있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임동섭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15득점, 라틀리프는 24득점-21라바운드를 기록했다. 리바운드에서 서울 삼성은 47-27로 상대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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