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린드블럼, 레일리의 외국인 원투 펀치가 좋은 활약을 펼쳐지만 불펜진의 난조로 날린 승리가 많았던 롯데였기에 이번 FA 시장에서는 투수 보강에 중점을 뒀다. 토종 선발인 송승준과 4년간 40억원에 계약했고, 곧이어 윤길현을 영입했다.
Advertisement
정대현은 여전히 좋은 실력을 보이고 있지만 부상이 문제였다. 2012년엔 부상으로 24경기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2승1세이브, 5홀드에 평균자책점이 무려 0.64로 철벽을 과시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을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정대현의 마무리가 큰 힘이 됐다. 이후 2013년 58경기, 2014년엔 60경기에 등판하면서 자리를 지켰던 정대현은 올시즌에도 부상으로 중반까지 나오지 못했고 결국 19경기 등판에 그쳤다. 2승1패, 3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2.95. 프리미어12에서 대표팀에 발탁돼 베이징올림픽을 연상시키는 활약을 펼쳐 내년시즌 기대를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롯데가 내년시즌엔 FA의 힘을 더해 4년만에 다시 가을야구를 할 수 있을까.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3."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
- 4.작년엔 상상도 못한 '여유'까지 장착, "김혜성, 개막 로스터 내야 5인에 포함" SI 예상
- 5."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