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인 최대 일간지 엘 파이스는 30일(한국 시각)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바르 전 승리 소식을 전하며 "호날두는 스타답지 못하게 잇따라 나뒹굴었다. 하지만 PK는 주어지지 않았다"라며 "심판이 반칙을 선언하거나 말거나, 그는 '페날두(Penaldo)'를 계속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페날두를 정확하게 이해한 심판들은 이제 그 행동에 절대 페널티킥을 주지 않는다. 그 동안 호날두는 페널티 지역 안에서 부당한 기회를 얻어왔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호날두는 이날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못했다. 전반 15분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중원 후방에서 올려준 멋진 패스를 받아 1대1 찬스를 잡았다. 하지만 호날두의 칩샷은 상대 GK의 손에 가로막혔다. 호날두는 후반 26분에도 루카스 바스케스의 완벽한 침투 패스를 받아 또한번 1대1 찬스를 잡았지만, 그의 오른발슛은 골대를 벗어나 옆그물을 때렸다.
Advertisement
해외축구 전문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호날두에게 평점 6.9점을 매겼다. 이날 레알 마드리드 출전선수 중 최하평점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