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8대 가왕에 도전하는 나도 미스코리아 vs 럭셔리 백작부인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또 미스코리아는 연신 산만한 태도를 보였고, 김구라가 이를 지적했다. 그러자 미스코리아는 "폐소공포증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미스코리아는 "복면이 꽉 꼈다"고 답답해했고, 백작부인은 "나는 좀 조여달라. 눈이 반밖에 안 보인다"고 토로했다. 이에 황재근은 "미스코리아는 좀 유난스럽다"며 "백작부인은 조여주겠다. 큰 문제 아니니까 너무 오버하지 말라"고 상황을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역대급 산만한 무대에 연신 웃음이 터졌고, 특히 음성 변조를 뚫고 나오는 미스코리아 특유의 말투에 초토화됐다.
미스코리아는 2라운드 준비 곡인 플라이투더스카이의 'Sea of Love'를 열창했다. 이어 복면을 벗은 미스코리아는 판정단의 추측대로 제시임이 드러났다.
제시는 "한마디도 안 했는데 어떻게 알았냐"면서도 "너무 뿌듯하다. 가면을 썼는데도 목소리만 듣고도 제시라고 알아봐준 게 기분이 좋았다. 항상 사람들이 '제2의 XX'라고 하지만, 난 나만의 색깔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감격스러워했다.
또 제시는 무대에서 내려온 후 "만족하지는 않는다. 더 잘할 수 있었지만, 이게 끝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시는 '복면가왕' PD에게 "다음에 또 불러주면 머리를 삭발하든지 피부를 하얗게 하든지 하겠다. 한국말도 많이 늘고, 안 걸릴 수 있다. 한번만 더 출연 부탁드리겠다"고 애교를 부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