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연두와 유상무는 오랜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 봉사를 인정받아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수상자로 최종 확정돼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연두는 자신의 팬클럽과 함께 10년째 에버그린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무료급식과 연탄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해왔으며, 행사 MC를 보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를 이어왔다. 유상무 또한 '웃음을 주는 나무(비영리 복지단체)'를 설립하여 다양한 재능기부를 실천해왔다. 특히 '한국 뇌성마비복지회', '장애인의 날'등의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올해 8월 소아암 환아들에게 치료비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기획하며 봉사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연두는 현재 방송 중인 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강달래 역을 맡아 열연을 하고 있으며, 유상무는 tvN '코미디빅리그'와 '제다이'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