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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김창렬은 자신의 SNS에 "이미지만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한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리며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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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원더보이즈를 만드는데 수억 들었다. 많은 사람들 노력과 땀을 들여 완성했다"며 "몇 달 전 나에게 내용증명 한 장이 날아왔다. 우람이를 제외한 세 명이 계약을 해지한다는...그래서 그러라고 했다. 다만 계약기간이 있으니 책임져야 할 부분은 책임지고 나가라. 그런데 이렇게 말도 안 되는 허위사실로 돌아왔다"고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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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서울 광진경찰서는 김 씨 등 '원더보이즈' 멤버 3명이 자신들을 폭행하고 월급을 가로챘다며 옛 소속사 엔터102 대표 김창렬을 폭행 횡령 혐의로 고소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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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등은 지난달 20일 서울동부지검에 고소장을 냈고, 같은 달 26일 사건을 내려받은 광진서는 조만간 고소인 조사를 하고서 김창렬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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