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스크린을 뒤흔든 화제의 범죄드라마 '내부자들'이 개봉 14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11월 한국영화 최단 기록을 세웠다. 이에 '내부자들'의 주연배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이 영화를 사랑해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보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개봉 14일 만에 누적 관객수 401만9485명을 모으며 11월 개봉 한국영화 중 최단기간 400만 돌파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16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검은 사제들'보다 2일 빠른 속도이며, '아저씨'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보다 10일 이상 앞당긴 것.
'내부자들'은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베테랑' 이후 최장 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금주 중 '신세계'(468만2492명),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472만50명)을 누르고 역대 청불 범죄 영화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새로 세울 것으로 보인다.
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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