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도 화수분 야구다. 그러나 다른 의미다. 써도 써도 계속 선수를 사모을 돈이 나온다.
Advertisement
지난해 FA시장에서 한화는 생각보다 적은 액수를 썼다. 쓰고 싶어도 못썼다고 하는게 맞을 듯. 대어가 원 소속 구단과 계약을 하면서 FA시장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윤성환과 80억원, 안지만이 65억원에 삼성에 남았고, 최 정도 86억원이라는 역대 FA 최고액으로 SK에 남았다. 왼손 에이스 장원준은 발빠른 두산이 먼저 채갔다. 한화는 마운드 보강을 위해 배영수 권 혁 송은범 등 3명의 투수를 영입했고, 내부 FA 김경언과 계약하며 4명의 FA를 잡는데 96억원을 썼다.
Advertisement
3년간 FA 13명을 영입하는데 들인 돈은 무려 465억원. 1년간 팀을 운영할 돈을 13명에게 쏟아부었다.
Advertisement
한화의 공격적인 투자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내년시즌 성적에 따라 달라질 것은 분명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