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AOA 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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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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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측은 이날 방송되는 33회부터 민아가 고앵두 역으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앵두는 알다가도 모를 반전 매력을 가진 사기꾼 소녀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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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2013년 연기를 시작한 이후 다양한 작품을 넘나들며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온 민아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외모와는 달리, 능청스럽고 코믹한 캐릭터까지 능수능란하게 소화했다며 왠지 모르게 자꾸 정이 가는 고앵두 역에 완벽 몰입, 놀라운 연기력을 자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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