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의 에이스 마에다 겐타(27)가 메이저리그 진출 작업을 시작했다.
마이니치 신문은 9일 히로시마가 포스팅 절차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히로시마 구단의 신청을 받은 일본야구기구(NPB)는 8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통보를 했으며, MLB는 각 구단에 공시를 하게 된다. 협상 기간은 30일이다.
LA 다저스를 비롯해 샌프라시스코 자이언츠 등이 마에다 영입을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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