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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가 축구를 통해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홍명보자선경기에 초대됐다. 그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셰어 더 드림 풋볼 매치 2015(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5)'에 출전한다. 홍명보장학재단이 주최하는 '셰어 더 드림 풋볼 매치'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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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의 중심은 역시 이승우다. 그는 만 18세가 되는 내년 1월 6일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에서 해방된다. 이승우는 바르셀로나에서 파견된 코치와 함께 고국에서 굵은 땀을 흘리고 있다. 2016년이 열리면 스페인으로 건너가 곧바로 경기에 투입된다. 후베닐 A와 바르셀로나 B 경기를 병행한다. 19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유스 유로파리그에도 핵심 공격수로 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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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홍명보자선경기는 사회적 화두인 '청년실업 해소'를 메인 테마로 진행된다. 경기 수익금 중 일부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힘든 투병 생활을 하고 있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 기금으로도 전달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유명 가수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선축구경기 티켓은 1일부터 OK티켓(www.okticket.com)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자유석은 1만원, 플로어석은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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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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