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알 마드리드는 라이벌이 생겼다. 발렌시아도 무리뉴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하지만 페레스 회장과 무리뉴 감독의 친분은 두텁다. 무리뉴 감독이 지난 시즌 첼시로 떠날 때에도 "정말 보내고 싶지 않다"고 말할 정도로 애정을 보인 바 있다.
Advertisement
라파 베니테스 레알 마드리드 감독도 현재 경질 압박을 받고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1위로 16강에 진출했지만 리그에선 3위에 처져있다. 특히 지난달 22일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 0대4 패배가 레알 마드리드 팬들을 화나게 만들었다. 무색무취 축구로 바르셀로나에 압도당한 모습에 베니테스 감독의 무능력함이 드러났다는 혹평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