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2016년 1월 4일 월요일 첫 방송)이 '수상한' 티저 영상 공개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싸늘함과 섬뜩함을 풍기던 박해진(유정 역)의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관심과 기대가 쏟아졌던 '로맨스릴러' 티저 1탄에 이어 어제(11일) 온에어 된 '로맨스릴러' 2탄 티저가 심상찮은 반응을 조성하고 있는 것.
영상 속 학교 도서관에서 김고은(홍설 역)을 발견한 박해진은 "설아, 나랑 점심 같이 먹을래?"라며 명불허전 자상한 선배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김고은은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한 채 당황하며 황급하게 자리를 벗어나 보는 이들까지 순식간에 긴장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박해진은 그녀가 나간 곳을 보더니 이전과는 다르게 의중을 파악할 수 없는 알쏭달쏭한 표정을 지어 마지막까지 짧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더욱이 이는 "수상쩍은 선배가 수상쩍은 행동을 시작했다"라는 김고은의 내레이션과 어우러져 이들의 관계에 더욱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때문에 김고은이 수상한 선배 박해진과 본격적으로 엮이기 시작한 것인지 호기심까지 자극하는 상황.
또한 이번 티저 영상 역시 두 남녀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심리전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티저를 본 누리꾼들은 "마지막 유정선배 눈빛 보고 소름 돋음. 무슨 의미일지 궁금하다", "티저 볼수록 더 기대됨! 첫 회부터 무조건 본방사수 예약!", "정말 수상한 티저다. 계속 보게 되네. 1월 4일 언제 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치인트'(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 연출 이윤정 / 제작 에이트웍스)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를 담아낸 작품으로 오는 2016년 1월 4일(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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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학교 도서관에서 김고은(홍설 역)을 발견한 박해진은 "설아, 나랑 점심 같이 먹을래?"라며 명불허전 자상한 선배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김고은은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한 채 당황하며 황급하게 자리를 벗어나 보는 이들까지 순식간에 긴장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박해진은 그녀가 나간 곳을 보더니 이전과는 다르게 의중을 파악할 수 없는 알쏭달쏭한 표정을 지어 마지막까지 짧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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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티저 영상 역시 두 남녀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심리전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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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월화드라마 '치인트'(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 연출 이윤정 / 제작 에이트웍스)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를 담아낸 작품으로 오는 2016년 1월 4일(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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