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손창민, 기억 찾은 송하윤 납치 "왜 자꾸 내 눈에 알짱대!"
'내딸 금사월' 손창민이 송하윤을 납치했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는 강만후(손창민 분)가 자신이 저지른 범죄를 알고 있는 이홍도(송하윤 분)를 납치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도는 자신이 사고 당하던 날의 기억이 돌아왔다. 만후를 범인으로 지목하며 금사월(백진희 분)에 "착한 원장님이랑 그 많은 애들을 다 죽였다. 녹음기 안에 다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만후는 "피해망상"이라며 잡아뗐다.
이어 만후는 홍도가 사월을 따라 자신의 집으로 오자 분노, 홍도를 무작정 납치해 운전했다. 만후는 엄마한테 가겠다고 우는 홍도에 "그러니까 왜 자꾸 내 눈에 알짱대느냐"고 소리 지르며 분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120억家' 장윤정, "회장님과 친하다"더니..결국 해냈다, 첫회부터 126만회→8대 '네고왕' 등극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고우림, ♥김연아와 오작교=장모님이었다 "연아가 먼저 DM 보내"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PD 여친과 이미 한가족 '딸과 가족사진 공개' -
유명 싱어송라이터,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차량서 시신 발견 7개월만에 -
류중일 감독 子신혼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 1심 무죄..."녹음 됐지만 고의 없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