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새 예능 '마리와 나' 첫 방송에서는 전 출연진이 '마리 아빠'가 되기 위해 면접에 도전한다.
16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반려동물 하드케어 버라이어티 '마리와 나'에서는 출연진인 강호동, 서인국, 심형탁, 이재훈, 은지원, 김민재, 그룹 아이콘의 김진환, B.I가 시청자들의 반려 동물을 맡아서 돌봐줄 자격이 있는지 전문가들에게 평가를 받는다.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면접에서는 전문가들을 당황하게 만든 출연진의 기상천외하고 개성 넘치는 답변들이 이어졌다. 김민재는 반려 동물과의 전라 목욕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고, 강호동은 '반려동물 눈높이 케어' 공약을 야심차게 내세웠다. 또한 심형탁은 예측불가 발언들로 예능 베테랑 강호동 마저 당황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에 합류한 그룹 아이콘의 B.I와 김진환은 추가 면접을 통해 '마리 아빠'에 도전했다. 힙합 감성 충만한 B.I는 "강아지와 주먹 인사를 하며 친해지겠다"고 밝혔고, 김진환은 "수의사가 되고 싶다"는 뜻밖의 소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16일 오후 10시 5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