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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성은 공격라인 2선에서 맹활약했다. 2월 전북에서 인천으로 이적했다. 연봉이 3분의1 가량 줄었다. 인천에서 부활하며 K리그의 '블루칩'으로 다시 떠올랐다. 인천으로서는 더 이상 김인성을 안고 갈 수가 없는 상황이 됐다. 결국 다른 팀을 알아보라고 길을 터줬다. 대신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섰다. 동남아 공격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의 유망주 쯔엉 르엉 쑤언을 데려올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천은 베트남 축구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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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클래식에 올라온 수원FC는 큰 움직임이 없다. 일단 쓸 돈이 많지 않다. 때문에 이적료가 없는 선수들 위주로 물색 중이다. 외국인 선수 구성도 시작해야 한다. 주포 자파는 중국행이 사실상 확정됐다. 자파의 공백을 메워줄 선수들을 찾고 있다. 미드필더 시시의 잔류 가능성은 반반이다. 수비수 블라단의 경우에는 잔류가 유력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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