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진중권은 15일 자신의 SNS에 "이윤석 발언. 다소 거슬리긴 하나, 하차 요구하거나 그러지 말았으면. 표현의 자유는 폭 넓게 인정해야 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Advertisement
앞서 이윤석은 지난 9일 TV조선 시사프로그램 '강적들'에 출연해 새정치민주연합의 내부 갈등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야당은 전라도당이나 친노당이라는 느낌이 있다. 저처럼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은 기존 정치인이 싫다"는 말을 했다.
Advertisement
급기야 현재 이윤석이 출연 중인 KBS 1TV '역사저널 그날' 게시판에도 그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들이 게재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이윤석을 옹호하는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윤석의 발언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