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북소림사 남제자들이 '독수리권'을 전수 받는다.
'독수리권'은 독수리가 날카로운 발톱으로 먹이를 낚아채듯 쉴 새 없이 몰아붙이는 날렵한 공격이 특징이다.
하지만 육중완은 뚱뚱한 몸매 때문에 독수리는커녕 뒤뚱거리는 '펭귄'을 연상시켰다. 날개를 펼치며 비상하는 듯한 동작에서는 피겨의 '스파이럴'이 연상되는 우아한 자세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반면 에이스 온주완은 눈빛에서부터 남다른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독수리권'을 선보였다. 마치 한 마리의 독수리로 분한 모습은 단연 눈길을 끌었다.
비주얼부터 극과 극인 육중완과 온주완, '완완 브라더스'의 독수리권은 오는 19일 토요일 저녁 오후 6시10분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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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육중완은 뚱뚱한 몸매 때문에 독수리는커녕 뒤뚱거리는 '펭귄'을 연상시켰다. 날개를 펼치며 비상하는 듯한 동작에서는 피겨의 '스파이럴'이 연상되는 우아한 자세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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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부터 극과 극인 육중완과 온주완, '완완 브라더스'의 독수리권은 오는 19일 토요일 저녁 오후 6시10분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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