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토) 방송되는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육중완의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된다.
육중완은 훈련에 맞춘 파격적인 수영복 패션으로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여자 멤버들은 "눈 버렸다"며 강한 항의를 했고 "사기 저하를 불러일으킨다"는 장난기 섞인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육중완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숨겨진 매력을 폭발시켰다. '수상경공'을 두려워하는 여제자들을 위해 선뜻 시범을 보여주는가 하면, 여제자들이 미끄러지지 않게 발판을 닦아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훈련부터 육중완의 신사적인 행동을 지켜봐온 임수향은 갑작스럽게 "반했다"며 뜬금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다정하게 물장구를 치는 두 사람을 보던 하재숙은 "난 왜 이 상황에 질투가 나지?"라며 스스로 어처구니 없어하는 모습을 보여 세 사람 간의 묘한 삼각구도를 만들어냈다.
육중완의 치명적인 매력은 19일 저녁 6시 10분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육중완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숨겨진 매력을 폭발시켰다. '수상경공'을 두려워하는 여제자들을 위해 선뜻 시범을 보여주는가 하면, 여제자들이 미끄러지지 않게 발판을 닦아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육중완의 치명적인 매력은 19일 저녁 6시 10분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