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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4일 영화 '검은 사제들'의 개봉을 하루 앞두고 출연한 배우 강동원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11년 만에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강동원은 이날 '뉴스룸'에서 영화와 배우 강동원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고 일기예보 리포팅까지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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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새로운 음반이나 영화를 가지고 대중을 만날 때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뉴스룸' 출연을 선택하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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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은 대중의 신뢰를 받고 있는 언론인과 '대담'을 나누면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더욱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다고 믿으며, 그 믿음은 실제 다음 날 온라인과 SNS 상의 우호적인 반응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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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예 매니지먼트사 관계자는 "'뉴스룸'은 대중문화에 대해 보다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코너가 마련돼 있어 보도 프로그램에 대한 편견이 적고 아티스트들이 느끼는 부담감도 적다"며 "내년에도 '뉴스룸'에 출연하고 싶어하는 스타들의 발길을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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