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160여 년 전통의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매거진 슈어와 함께 평창 휘닉스 파크에 '키엘X슈어 어드벤처 라운지'를 오픈했다.
'키엘X슈어 어드벤처 라운지'는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을 찾지만 춥고 건조한 기후로 피부 손상을 고민하고 있는 많은 고객들에게 '울트라 수분 밤'의 놀라운 보습력과 촉촉한 수분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울트라 수분 밤'은 험난한 빙하지역인 브리티시 컬럼비아 해발 3,000미터에서 스키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사용하면서 그 강력한 보습력을 입증받은 제품이다. 키엘은 '울트라 수분밤과 함께하는 어드벤처' 이벤트를 통해 춥고 건조한 스키장에서 제품의 보습력을 고객들이 직접 테스트 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키엘은 라운지 내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수분 강자 키엘의 보습 라인 제품들이 구비된 셀프 테스팅 바를 마련했다. 또한 라운지를 방문한 고객들이 SNS에 나만의 어드벤처 인증샷 또는 울트라 수분 밤을 찍은 사진을 #울트라수분밤어드벤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해당 제품 7ml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매일 오후 1시, 3시, 5시 세 번에 걸쳐 한 시간 동안 팝업 다트 게임을 오픈한다. 즐거운 게임과 함께 참여자 대상, 울트라 수분 밤, 수분 자외선 차단제, 울트라 훼이셜 크림 등의 정품을 증정하는 등 라운지를 찾는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키엘은 사전 페이스북을 통해 모집한 '울트라 수분 밤과 함께하는 어드벤처' 당첨자 및 현장 방문 고객 등을 대상으로 20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보습 클래스를 진행한다. 20일 개최된 클래스에서는 스키어와 보더가 꼭 알아야 할 보습 케어 노하우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특히 이날 건강한 피부로 유명한 배우 최여진이 현장에 깜짝 방문해 자신만의 피부 케어 노하우를 전수해 클래스 참가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키엘 커뮤니케이션팀 홍정미 과장은 "스키장은 강한 자외선과 낮은 기온, 찬 바람 등으로 피부 건강이 악화되기 쉬운 극한의 장소이기 때문에 스킨 케어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평창 휘닉스 파크 스키장을 찾는 분들이 울트라 수분 밤의 깊고 진한 보습력과 함께 피부 손상 걱정 없이 겨울 스포츠를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키엘의 '울트라 수분 밤'은 에델바이스 꽃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수분이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줘 극건성 피부는 물론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에 깊고 진한 촉촉함을 선사한다. 밤 타입의 보습 제품으로 보들보들한 벨벳 텍스쳐가 피부에 밀착하며 녹아들어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촉촉한 수분 코팅을 선사한다. 특히 빙하 당 단백질 성분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주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올리브 과육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인 스쿠알란 성분이 강력한 보습력으로 피부를 유연하게 가꿔준다. 50ml 3만 9천 원 대.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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