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박서준이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오후 2시 서울 학여울역세택(SETEC) 제 1전시장에는 아웃도어 '노스케이프' 전속모델 박서준의 팬사인회가 열렸다. 이른 오전부터 400여명의 팬들이 현장을 방문해 박서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선착순 100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진 박서준은 사인 뿐 아니라 안부 인사를 일일이 나누며 반가움을 전했다. 팬들과 손깍지를 껴주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현장에 함께한 팬들 외에도 이른 아침
부터 기다려준 팬들에게 추가로 사인을 해서 전하는 등 팬들을 위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줘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노스케이프 관계자는 "노스케이프는 배우 박서준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팬들뿐 아니라 고객들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팬사인회를 마련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서준은 최근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종영 이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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