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보금그룹의 32주년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사월은 만후의 악행 증거가 담긴 녹취 자료를 공개했다. 녹음기에서는 "보육원이 무너진 것은 명백히 강만후 때문이다. 어린이날 행사에 영부인이 참석해야 한다고 비가 와도 무리하게 공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나한테 뒤집어 씌우고 돈 걱정 안하게 해주겠다고 했다"는 음성이 흘러 나왔다.
Advertisement
만후가 홍도를 미는 것을 봤던 식당 종업원은 "내가 다 봤다. 강만후 저 사람이 이홍도 씨를 미는 걸 봤다"고 증언했고, 한 중소업체의 사장은 보금그룹 계열사로 편입되는 조건으로 명일동 공사장 CCTV 영상을 회수했다고 폭로했다. 또 다른 심복은 "식당 아줌마 납치해서 요양병원 보낸 일 내가 했다"고 고백했다. 사월을 화물차에 실어서 차고지에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는 이도 있었다.
Advertisement
특히 이 자리에는 득예의 부친인 지상(이정길)이 나타나 만후를 놀라게 했다. 앞서 지상은 천비궁 자재를 빼돌린 만후와 다툼을 벌이다 절벽에서 떨어졌고, 만후는 그런 지상을 20여년간 요양병원에 가뒀다. 만후의 행방을 알게 된 득예는 지상을 병원에서 빼내고, 지상이 병원 화재로 인 해 죽었다고 보고되도록 손을 썼다. 만후는 죽은 줄 알았던 만후가 살아 돌아오자 안절부절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내 딸, 금사월'은 이 같은 사이다 전개에 힘입어 29.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내 딸, 금사월'이 이 같은 기세를 이어 30%를 돌파할지 눈길이 모아진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