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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FC 투비즈 소속의 중국인 선수 양팅(22)은 중국 슈퍼리그(1부 리그) 소속의 광저우 부리로 이적했다. 인천아시안게임 중국대표로 활약한 양팅은 뛰어난 체격 조건과 기술을 바탕으로 2시즌 동안 AFC 투비즈에서 활약했다. 이번 이적으로 AFC 투비즈는 아시아 축구유망주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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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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