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주연이 '뇌섹녀'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에 대한 궁금증이 높다.
지주연은 2008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지주연은 '제2의 김태희'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MBC 아나운서 최종 탈락 후 KBS 탤런트 공채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진 지주연은 KBS2 드라마 '파트너'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2009년 KBS2 '전설의 고향 가면귀'에서 주연을, SBS '끝없는 사랑'에서 미숙 역을 맡았으며, KBS1 일일 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에서도 주연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의 방송인 김구라의 '트루 스터디 스토리' 코너를 통해 '뇌섹녀'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문제적남자')에서는 지주연이 출연해 '뇌섹녀'의 면모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지주연은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성적표를 공개하며 전교 100등에서 3개월 만에 1등을 꿰찬 비법도 알리는가 하면, 서울대 출신으로 아이큐 156의 멘사 회원인 지주연은 이날 시종일관 명석한 두뇌를 뽐내 뇌섹남들을 감탄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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