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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자신이 낸 1억원과 팬 미팅을 통한 경매 수익금 1420만원을 더한 돈을 기부해 사랑의 열매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13일 끝난 KLPGA 투어 2016시즌 개막전 현대차 여자오픈에서도 우승한 박성현은 "익명으로 기부할까 생각도 했지만 프로선수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번 기회로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공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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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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