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힙합그룹 45RPM 이현배가 형 이하늘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힙합그룹 45RPM 이현배, J-kwondo와 래퍼 기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이현배가 형 이하늘의 랩 톤을 잘 따라 한다. 가끔은 이하늘보다 더 비슷한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에 이현배는 "예전에 이하늘 형이 대마도에 낚시 갔다가 날씨가 안 좋아서 못 돌아왔는데 그때 DJ DOC 행사가 있었다. 그래서 내가 대신 무대에 선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창렬은 "과거 지방에서 DJ DOC 행사가 있었는데 이하늘 형이 사정이 있어서 못 온 적이 있다. 그때도 이현배가 무대에 올랐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 밝혀 폭소케 했다.
한편 45RPM은 최근 발매한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붐박스'(Feat. 기린, DJ Soulscape)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NCT위시 "신곡 포인트는 '뚜뚜루뚜', 듣자마자 '개콘' 생각나" -
NCT위시 "데뷔 첫 KSPO돔 입성, 생각보다 빠르게 와서 신기" -
NCT위시 "우리가 추구미라던 문상민, 같이 '뚜뚜루뚜' 챌린지 찍었다"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나솔사계' 돌싱 백합, ♥훈남 남자친구 공개..커플링에 커플룩까지 달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KBO 레전드 슬러거' 박병호, 26일 고척돔서 은퇴식…박병호 시타→子 시구 뜻깊은 마지막 타석
- 5."한계치 왔다." 염갈량의 충격 결단, 9G 타율 0.043 깊은 부진. 출루왕에 '긴급 조치' 발동[대구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