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희는 2010년 전남에서 데뷔해 2014년까지 K리그 130경기에 나서 1골-3도움을 기록한 수비형 미드필더다. 2012년에는 제주에서 1년간 임대생활을 했다. 강인한 체력과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력이 장기다. 2014년 전남에서 31경기를 뛰며 능력을 인정받은 이승희는 2015년 1월 태국으로 전격이적했다. 포항 시절 '파리아스 매직'으로 유명한 파리아스 감독이 새롭게 수판부리 지휘봉을 잡으며 터프한 한국선수 영입을 요청했다. 이승희가 낙점을 받았다. 그는 이적 후 30경기에 나서며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수판부리는 아쉽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지만 지난 시즌 전년도 보다 3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