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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거론된 모 여자연예인은 알지도 못하는 분이라 죄송하다. 바람이나 그런 말은 전처도 글을 올렸지만 둘 다 가당치도 않은 말이라 설명할 생각도 못했었다"며 "말 그대로 저희는 서로 장기간의 대화와 합의끝에 이혼이라는 결정을 하게된것이고 거기에대해 그 어떤 서로간의 법적 도덕적 잘못도 하지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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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는 강성의 이혼한 전처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불거졌고, 이에대해 본인이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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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강성 인스타그램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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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올리는것도 사실은 웃길수도있지만 혹시 오해하시고 잘못알고계시는 몇몇분들을 위해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다시 꺼내게 됩니다.
말 그대로 저희는 서로 장기간의 대화와 합의끝에 이혼이라는 결정을 하게된것이고 거기에대해 그 어떤 서로간의 법적 도덕적 잘못도 하지않았습니다.
이번 관심이 워낙 갑작스러운것이라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는것같은데..심해지면 조치를 취하게 될것같기도 합니다.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한해를 마무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강성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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