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박신혜가 SBS 새 월화극 '여깡패 혜정(가제)'의 출연 물망에 올랐다.
24일 오후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가 '여깡패 혜정'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여깡패 혜정'은 학벌과 출신 등의 편견과 의사 조직을 다루는 드라마. 박신혜는 극중 구제불능 여깡패에서 의사로 변신하는 여주인공 혜정 역으로 출연을 제안 받았다.
'여깡패 혜정' 출연이 성사되면 박신혜는 2014년 11월 방송된 '피노키오' 이후 1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게 된다.
한편, '여깡패 혜정'은 '육룡이 나르샤' 다음 작품인 '대박' 후속으로, 내년 여름 방송될 전망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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