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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이 25일 배우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화기애애하기로 유명한 '육룡이 나르샤'의 촬영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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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극 속에서 보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배우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새나라 건국을 위해 고민에 빠져있는 김명민(정도전 역)부터, 위기 상황에 놓일 때면 예측불가 기지를 발휘하는 '폭두' 유아인(이방원 역). 그리고 언제나 카리스마 넘치는 변요한(이방지 역)과 바람 잘 날 없는 신세경(분이 역)까지.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모두 배역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하게 활짝 웃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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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벌써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세 계절을 함께하며 스태프와 배우들 모두 시간이 갈수록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 덕분에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며 혹한 추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촬영 중이다. 모두 한마음으로 힘내서 촬영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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