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주희는 촬영 초반 어색해 하는 모습은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가지고 있던 끼와 능수능란한 태도로 이어나갔고 프리 후 처음으로 진행한 화보를 잘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이어 아쉽지 않으냐는 말에 "심란한 마음이 컸다. 첫 직장이었고 오랜 시간 봐온 사람들과 이별을 해야 한다는 것이 슬펐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방송인 김주희로서 가져가고 싶은 이미지에 대해 "사실 전에 '힘주희'라는 타이틀을 재석 오빠가 지어준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정형화된 아나운서 이미지는 아니어서 조금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내심 기대도 있고 나도 편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보이고 싶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