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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는 28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500명의 시청자 MC들과 토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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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이 많이 나는 연애'라면 최자는 연예계에서도 손꼽힌다. 13살 차이인 배우 설리와의 연애를 1년 넘게 이어가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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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윽고 입을 연 최자의 답변은 의외였다. 최자는 "저는 반대로 남자분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어리면 솔직히 부담스럽다"라고 소신 발언을 꺼냈다. 예상대로 주변의 반응은 차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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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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