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영에서는 마이클 펠프스(31·미국)가 이슈메이커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부터 출전한 펠프스는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을 거치면서 18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여기에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까지 더해 총 22개의 올림픽 메달을 가지고 있다. 역대 하계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다. 하지만 펠프스는 각종 사건으로 홍역을 치렀다. 2004년 음주운전으로 18개월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다. 2009년에는 대마초를 피우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3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2014년 10월에는 음주 및 과속 운전으로 또 다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4월 징계가 풀린 펠프스는 현역으로 복귀해 올림픽에 나서게 된다.
Advertisement
이 외에도 2012년 런던에서 흑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여자 기계체조 금메달을 따낸 개비 더글라스(21·미국)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골든스테이트의 독주를 이끌고 있는 스테판 커리(28·미국)도 올림픽을 빛낼 스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