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와 가수 장수원이 SBS 설 파일럿 프로그램 '나를 찾아줘'에 출연, 설날 웃음 사냥에 나선다.
최근 복수의 방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이국주와 장수원이 '나를 찾아줘' 패널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SBS의 한 관계자는 "MC 김성주를 필두로 이국주와 장수원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며 "아바타를 통해 진짜 주인공을 찾는 '나를 찾아줘'에서 도전자와 함께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귀띔했다.
'나를 찾아줘'는 연인, 친구, 부부, 부모, 자식간 소통을 통해 상대에 대해 얼마나 얼고 있는지 알아가는 게임쇼다. '영재발굴단'을 기획하고 안착시킨 황성준 PD가 연출을 맡고 방송인 김성주가 MC를 맡는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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