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직뱅크' 박보검이 아이린을 향해 손하트 애교를 선보였다.
8일 2016년 KBS2 '뮤직뱅크' 첫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보검은 "2016년 입니다. 아이린씨와 MC를 본지 벌써 8개월이 지났습니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아이린은 "보검씨는 2016년 이루고 싶은 일이 있나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보검은 "당연히 있습니다. 아이린씨와 오래오래 뮤직뱅크 MC를 봤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하며 아이린을 향해 손 하트를 날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4인조로 돌아온 달샤벳과 혼성 그룹 럭키제이가 컴백 무대를 비롯해 블리즈, 방탄소년단, 비아이지, 헤일로, 라붐 등 다채로운 아이돌 그룹들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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