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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데이비드 사이먼이 맹활약했다. 36분13초를 뛰며 35득점에 12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5점은 이번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 종전 기록은 지난해 12월27일 울산 모비스 전에서 34득점이다. 사이먼 외에도 SK에서는 박승리가 3점슛 3방을 포함해 18득점을 올렸다. 김선형(16득점) 김민수(12득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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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은 SK 감독은 경기 후 "홈 5연전 스케줄인데 연패를 끊어서 기쁘다"며 "1쿼터 사이먼이 순조로운 컨디션을 보여줬다. 팀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승리의 3점슛도 좋았지만 공격 리바운드가 팀에 비타민 같은 역할을 했다"며 "에밋의 경우 돌파는 막고 슛을 주라는 얘기를 끝까지 했다. 41점을 허용했지만 이 같은 수비로 후반전 들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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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학생체=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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