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270㎏이 넘는 여성이 다이어트에 성공, 처음 부부관계를 가진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방송사 TLC는 최근 초고도 비만여성인 브리트니(32)의 사연을 소개했다.
방송에 출연한 브리트니의 체중은 무려 273㎏. 그녀는 너무나 뚱뚱해서 남편은 물론 일생동안 단 한번도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집안에서 옷을 벗고 생활할 수도 없었다. 남편이 벗은 몸을 보면 혐오스러워할까봐 였다"면서 "대부분 혼자 잠자고 생활했다"고 말했다.
또한 "살면서 가장 힘든 점은 몸에서 냄새가 날까봐 샤워를 하고 싶은데도 혼자 씻을 수 없다는 점이었다"고 하소연했다.
그녀의 건강도 갑상선 질환과 당뇨 합병증 등을 앓는 등 심각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결국 주위의 도움으로 그녀는 운동과 위밴드수술을 병행했고 1년만에 95㎏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브리트니는 "처음 남편과 한 침대에서 잠을 잤다"면서 "드디어 진짜 부부가 된 기분이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경제산업팀>
사진캡처=TLC
미국 방송사 TLC는 최근 초고도 비만여성인 브리트니(32)의 사연을 소개했다.
방송에 출연한 브리트니의 체중은 무려 273㎏. 그녀는 너무나 뚱뚱해서 남편은 물론 일생동안 단 한번도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집안에서 옷을 벗고 생활할 수도 없었다. 남편이 벗은 몸을 보면 혐오스러워할까봐 였다"면서 "대부분 혼자 잠자고 생활했다"고 말했다.
또한 "살면서 가장 힘든 점은 몸에서 냄새가 날까봐 샤워를 하고 싶은데도 혼자 씻을 수 없다는 점이었다"고 하소연했다.
그녀의 건강도 갑상선 질환과 당뇨 합병증 등을 앓는 등 심각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결국 주위의 도움으로 그녀는 운동과 위밴드수술을 병행했고 1년만에 95㎏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브리트니는 "처음 남편과 한 침대에서 잠을 잤다"면서 "드디어 진짜 부부가 된 기분이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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