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이 전속 계약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쇼케이스를 연 포미닛은 재계약을 묻는 질문에 "아직 생각해 보지 못했다"며 입장을 유보했다.
이날 전지윤은 "사실 앨범 준비에 매진하느라고 재계약 문제에 대해 멤버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지는 못했다. 그저 앨범을 더 세게 가야할지 아니면 콘셉트를 바꿔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남지현은 "이번 앨범이 우리 재계약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고 얘기는 했다. 그만큼 우리에게 중요한 앨범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미닛은 1일 미니 7집 '액트 세븐'를 발표했다. 포미닛이 완전체로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지난해 2월 앨범 '크레이지'(Crazy) 발표 이후 1년여 만이다.
Advertisement
앨범명 '액트 세븐'은 2016년 그 일곱 번째 막을 열 포미닛의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담겠다는 멤버들의 포부가 담겼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학비 6억' 현영, 수영선수 딸에 서운 "목소리 특이하니 응원하지 말라고" ('임하룡쇼') -
이소라, 5년 만에 공개한 충격 근황..."1년에 2번 외출, 친구도 없다" -
김영철, 영국 유학 중 비상상황…호텔서 화재 경보 "너무 무서워" -
빌리 츠키, 블랙으로 뒤덮인 집 공개 "TV까지 검게 칠했다" 반전 취향 -
박은영, '2000만원 영어유치원' 아들 실력 공개 "1년 학비가 얼마인데" -
'173cm' 옥주현, 허리사이즈 2번 줄인 비결.."극단 다이어트는 노화 지름길" -
"아들은 훈남, 딸은 그림 영재"…정시아, '찐친' 오현경도 인정한 '자식농사' 대박 -
방탄 지민 " RM, 슈가와 목욕탕 간다…어르신들과 인사하면 안 부끄러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7살 美 입양' 엄마, 한국인 정체성 잊은 적 없다…"태어나 한번도 한국 가본 적 없지만"
- 2.이강인 웃고, 손흥민 운다...SON 3-0 메시 드디어 이겼는데 또 무관인가, '최악의 경쟁자' 추가 예고 "WC 우승-발롱 3위 월클 이적 준비"
- 3.90% 회복? 개막전 가능할까...원태인 선발 복귀는 언제? '희망적 시나리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없다...올림픽 망친 장본인, 김연아 쓴소리 무시→밀라노 金 주인공 극찬 "즐기는 자세 중요"
- 5.초비상! "손흥민도 못 해낸 업적" 달성한 토트넘 특급 유망주, 데뷔도 못 하고 떠난다..."바르셀로나 접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