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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팀이 참가하는 J1(1부리그)에는 18명의 한국인 선수가 활약한다. 팀당 1명 꼴로 한국인 선수가 뛰는 셈이다. 18팀 중 14팀에 한국인 선수가 속해 있다. 이 중 사간 도스는 백성동 최성근 김민혁 김민우 등 외국인 선수 3명 및 아시아쿼터(아시아축구연맹 소속국 출신 선수 1명 추가 등록 가능) 1명까지 모두 한국인 선수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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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J리그에선 슈틸리케호의 수문장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가 최대 관심사다. 지난해까진 J2(2부리그) 세레소 오사카에서 김진현 만이 활약했으나 올 시즌부터 정성룡(가와사키) 김승규(고베) 이범영(후쿠오카)이 새롭게 가세했다. 4명 모두 개막전부터 주전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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