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유연석이 박보영, 타이거 JK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에게...아이가 생겼어요! 위키드 첫 녹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연석과 박보영, 타이거 JK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유연석과 박보영, 타이거JK는 트렌디한 동요를 만드는 엠넷 '위키드'(WE KID)에 출연을 확정, 3인의 어린이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와 엄지 척 포즈로 이날 진행된 첫 녹화가 무사히 마쳤음을 알렸다.
특히 박보영은 청순미 넘치는 미소를 뽐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위키드'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 사랑하는 트렌디한 동요를 만드는 '동심저격 뮤직쇼'다.
오는 18일 오후 9시40분 엠넷과 tvN에서 동시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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