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무림학교' 이현우가 부상 위기에 처한 서예지를 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양진아 연출 이소연)에서는 '무림학교' 학생들이 선생님들이 내준 탈출미션을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션을 받은 아이들은 환풍구를 찾아 탈출을 시도했지만, 알렉산더의 배신으로 서예지은 높은 곳에서 떨어졌다.
이때 이현우는 자신의 몸을 날려 서예지를 구했고, 서예지는 부상은 피했지만 떨어지는 사다리에 팔을 부딪치며 부상을 당했다.
한편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동시에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린 글로벌 청춘액션드라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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