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류준열이 "난 아르바이트 인생이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응답하라 1988' 특집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류준열과 이동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류준열은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다"며 "'하고 싶은 거 해, 대신 너 알아서'라는 스타일이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르바이트 인생이었다. 피자 배달, 일용 노동직, 서빙, 방과 후 수업까지 한 적이 있다"며 "장학금을 타고 학교에 다녔다. 생존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동휘는 "내가 본 류준열은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노력파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 tvN에서 방영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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