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 준비에 한창인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는 2일 일본 가고시마현 이부스키에 도착해 2차 동계훈련 일정에 돌입했다. 이정협(가운데)과 베르나르도가 3일 이부스키시영육상경기장에서 진행된 팀 훈련에서 술래잡기를 하고 있다.
이부스키(일본)=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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