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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금) 방송된 3회는평균 1.8%, 최고 2.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또 방송 이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프로그램 명과 연습생들의 이름이 랭크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SNS에 "연습생들, 이대로 데뷔해도 될 듯", "내가 응원하고 있어! 끝까지 파이팅", "유연정 노래 정말 잘한다, 고음 너무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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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들은 함께 그룹 평가를 준비하면서 그룹으로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팀워크를 발휘했다. 진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연습생들도 다른 연습생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 것. 또 몇 연습생들은 트레이너의 지적에 따라 자신의 부족한 점을 극복하기 위해 쉴 새 없이 연습, 본 무대에서는 완벽히 나아진 모습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연습생들은 지금껏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끼와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대기실에서 무대를 지켜보는 다른 연습생들은 공연 무대를 지켜보며 한 마음으로 그들을 응원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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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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