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가 탭탠스로 현란한 춤솜씨를 과시했다.
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하춘화 리사이틀-노래55년'에서 하춘화는 마린룩 차림새로 백댄서들과 함께 탭댄스 무대를 펼쳤다.
이날 하춘화는 모자와 상하의 완벽한 마린룩으로 맞춰 입고 빠른 발놀림으로 화려한 탭댄스 실력을 뽐냈다. 특히 하춘화는 다양한 표정으로 탭댄스를 추며 흥겨운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하춘화는 1961년 노래 '효녀 심청 되오리다'로 데뷔했으며 대표작으로는 '난생 처음' 등을 비롯한 다수의 히트곡들이 있다. 또 그는 1991 공연기록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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