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24·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 랭킹서 9계단 상승한 185위에 이름을 올렸다.
9일(한국시각) EPL 사무국은 EA 스포츠 플레이어 퍼포먼스 인덱스의 리그 25라운드 선수 랭킹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총점 175점으로 지난주보다 9계단 오른 185위를 기록했다. 부상 여파로 25라운드에 결장한 기성용(27·스완지 시티)은 172위서 180위로 8계단 떨어졌다. 그래도 한국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이청용(27·크리스탈 팰리스)은 358위서 364위로 6계단 하락했다.
선수 랭킹 1위는 리야드 마레즈의 몫이었다. 제이미 바디(이상 레스터 시티), 해리 케인(토트넘), 오디온 이갈로(왓포드), 메수트 외질(아스날)이 그 뒤를 이엇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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