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키 저변 확대와 유소년 스키어 육성 도모
서브원 곤지암리조트가 오는 14일 초등학교 스키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제 8회 곤지암 어린이 스키대회'를 개최한다. 2018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스키저변 확대와 어린이 스키어 육성을 위해 개최하는 이번 '곤지암 어린이 스키대회'는 500m 스키코스에 설치된 기문을 가장 빠른 시간 내 통과하는 타임레이스 경기로 진행된다. 총 1000만원 상당의 부상을 걸고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 남-여 대회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경기 후 올림픽과 같은 시상대에 올라 금, 은, 동메달을 목에 걸고 수상의 기쁨을 가족들과 함께 나누게 된다.
이날 대회에는 스키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 스키 국가대표 선수였던 임경순 전 단국대학교 명예교수를 비롯하여 이승원 FIS 국제스키연맹 부회장, 어재식 1968년 동계올림픽 스키 국가대표 등 만 65세 이상의 원로 스키어들이 대회 전주자 및 시상자로 참가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아마추어 스키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곤지암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11일까지 선착순(150명)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기념품 및 스키보험이 제공된다. 1661-8787 / www.konjiamresort.co.kr
김형우 문화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아침잠 많은' 아이유, 반전 미담 "집에서 재워주더니..아침까지 차려줘"
- 1.'더블A는 좁다' 또 노히트 고우석→9.2이닝 15K 무실점인데 콜업은 무소식. LG 복귀설까지 솔솔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환상일 뿐이었나' 첫 경기 '반짝'…타율 0.118에 수비까지 '흔들'→감독 참을성 한계 어디까지?